지속 최소한 채굴을 위해 북미 채굴협의회를 구성하겠다는 소식이 알려진 잠시 뒤 알트코인(BTC)이 견조한 상승세를 유지한 끝에 9만 달러 셀퍼럴 돌파에 성공했다.
27일 오후 4시 17분 가상화폐은 탭비트 셀퍼럴 글로벌 가상자산(비트코인(Bitcoin)) 거래소 바이낸스서 전일 준비 6.05% 높아진 4만30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. 국내 거래소 업비트에서는 전일보다 3.09% 오른 4840만원을 기록 중이다.
요즘 비트코인은 수차례에 걸쳐 6만 달러를 노크했지만, 매번 실패를 거듭했다. 전일에는 중국 네이멍구 발전개혁위원회(NDRC)가 가상자산 채굴 단속과 처벌을 강화하겠다고 선언하는 등 악재가 이어졌다. '중국이 알트코인 채굴 못 하게 막은 이유 별도로 있었다?'
